*2026.01 완독
*
<기억에 남는 문장>
-나는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살고자 했을 뿐이다.그것이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?
-“어서 마셔, 싱클레어. 네가 그 새를 본 것이 우연은 아닌 것 같은데?”
“우연? 그런 것을 우연히 보기도 하니?”
“물론 아니지. 그것은 무언가를 의미해. 너는 뭔지 알아?”
-동물이나 사람도 어떤 특정 목적을 향해 주의력과 의지력을 온통 쏟으면 그 목적을 이루게 돼. 그게 전부야. 네가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그렇고. 사람을 아주 자세히 들여다봐 봐. 그러면 그에 대해 그 사람 자신보다도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거야.
ㄴ깊은 관심이 가져다주는 통찰 (타인에 대한 이해)
무의식의 관찰: 사람은 누구나 말이나 행동, 표정, 분위기 속에 자신도 모르는 수많은 단서(숨겨진 욕망, 두려움, 상처 등)를 흘리며 삽니다. 정작 자기 자신은 그것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할 때가 많죠.
본질을 꿰뚫는 눈: 하지만 누군가를 편견 없이 '아주 자세히' 관찰하고 들여다보면, 그 사람의 표면적인 말 뒤에 숨겨진 진짜 모습과 심리를 읽어낼 수 있게 됩니다. 즉, 지극한 관심과 관찰은 대상을 그 자신보다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뜻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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